작성자 관리자
제목 ◇편식을 막는법◇
작성일자 2008-07-31
조회수 2204
추천수 573
◇편식을 막는법◇ 

밥을 잘 먹지 않거나 조금씩 하루 종일 먹을 경우 밥그릇에 밥이 며칠씩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여름철에는 파리들이 꼬일 뿐만 아니라 쉽게 상하여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고 겨울철에는 밥이 얼어붙어 개가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쉽지 않다.
이럴 때는 하루를 굶기고 평소 주는 양의 1/3만 주어서 먹게 한다. 3-4일 정도 같은 양을 계속 준다.
개가 밥을 남기지 않으면 3-4일 간격으로 양을 아주 조금씩만 늘려준다. 다 먹으면 다행이지만 조금이라도 남기면 즉시 그릇을 빼앗고 다음부터는 남긴 양만큼 줄여서 주도록 한다.
개가 잘 먹지 않는다고 이것저것 섞어 주게되면 그 중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게 되어 괜히 식성만 더 나빠지게 된다.
개가 편식을 하게 되면 약해지고 쉽게 질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빨리 고쳐야한다. 그러나 잘 먹던 개가 질병 때문에 입맛을 잃고 밥을 먹지 않을 때는 고기류를 섞어주어도 좋다. 조금씩 이라도 먹어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밥을 먹는 것만 봐도 그 개의 성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어린 강아지 때부터 ]위의 방법을 통해 좋은 식사 예절을 길들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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