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제목 [습성]멀리 짖는다.
작성일자 2008-07-30
조회수 2180
추천수 655

    멀리 짖는다.  
멀리 있는 개들과 통신할때에는 「짖는것」이 최고이다.
냄새나 표정이나 동작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늑대는 조금 떨어져 있는 다른 늑대에게 「어이 모여라, 사냥하러 가자」라는
의미를 가진듯한 짖음을 사냥 가기전 저녁과 새벽에 들을 수 있습니다.
곧 「오-」하며 길게 짖는 것은 무리의 단결을 고리로 누가 짖는 것인가를
알기 때문에 같은 무리가 아니면 대답도 하지 않으며 모이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각 무리가 싸움을 하지 않고 거리를 유지하는 효과 또한 있는 것입니다.
늑대가 멀리까지 소리를 내는 것은 적어도 6KM까지 전달됩니다.
이러한 습성을 개에게도 있는 듯하며 사람에게 사육 되어진 현재까지도
때때로 길게 짖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늑대 만큼 짖지 않는 것은 개는 사람으로부터 먹이를 얻기에
무리의 단결을 강화하는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는 고독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길게 짖기를 합니다.
「나는 여기에 있는데 누군가 여기에 오지 않으련..」라고 하는집합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잘못들어 구급차등의 싸이렌(소리가 높고 주파수가 비슷하다)
소리에 열심히 반응하는 개도 있습니다.
집없는 개는 두고라도 가정에서 행복하게 생활하는 개는 반응하여
울거나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만 가족인 사람의 노래에 맞추어
개가 노래하기도 하는 것은 사육하는 사람 곧 리더가
무리의 단결을 위해 짖는다고 오해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개도 필사적으로 울어 리더의 짖음에 반응하여 답사는 것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