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제목 [애견상식]개의 상태에 따른 먹이
작성일자 2008-07-30
조회수 2206
추천수 659
"개도 사람과 마찬가지다. 위장이 약하거나 너무 살이 쪘거나
좋고 나쁜 먹이에 대한 기호가 까다롭다든가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서 바른 식습관을 들이는가,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우선 식욕이 부진한 것과 소식(小食)과는 다르다. 인간의 경우 본인이 자각하고 말을 하므로 알 수 있지만 말을 하지 않는 개의 경우에는 평소의 꾸준한 관찰을 통하여 구별할 수밖에 없다. 식욕부진은 대부분의 경우 영양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일어난다. 우선 비타민이나 칼슘이 부족하지 않았는가를 보도록 하고 부족한 캄슘은 보충 시키면 식욕이되살아난다.
이밖에 병에 결려서 그럴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소식인 경우에는 먹이를 주는 횟수를 늘린다.


    위장이 약한 개
소화 불량에 걸리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개는 신경질적이므로 신경을 써야 한다. 먹이는 일정 시간에 규칙적으로 또 소화되기 쉬운 것을 주되 1회의 양을 적게 하고 횟수를 늘리도록 한다.
또 칼슘이 부족한 경우에도 개가 신경질적이 될 수 있으므로 영양의 균형에 주의해야 하고 유산균음료등 장에 도움이 될만한 요쿠르트등을 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편식을 하는 개
사람과 마찬가지로 편식을 하는 개도 있다. 이는 보통 과보호로 키웠을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강아지 때에 바른 식사 습관을 붙여 주면 편식은 피할 수 있다. 고치는 방법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섞어 주거나 전혀 먹으려 하지 않는 경우에는 규칙적인 시간에 먹이를 주되 먹지 않으면 곧 치운다. 이렇게 되풀이하다 보면 자연히 먹게 된다.

    마를 때와 살찔 때
대부분의 경우 식사와 운동의 균형이 맞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너무 살찐 개는 먹이 전체에 칼로리량을 운동량에 따라서 조절하고 너무 여위었을 때는 질병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필요한 영양량을 충분히 주고 있는지의 여부를 다시 한 번 체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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