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제목 [애견상식]짖거나 물어 뜯을때
작성일자 2008-07-30
조회수 2314
추천수 629
◇짖거나 물어 뜯을때◇  못하는 개에게 있어서 '짖음'은 언어의 대용이며, 의사 전달에 있어서 필수적인 행위이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 문제이다. 더욱이 도시화의 물결이 진척되어 인가들이 밀접한 곳에서는 지나치게 짖는 개는 기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 훈련의 목적은 결국 개에게 쓸데없는 '짖음'을 않게 하는 게 있다고 하겠다. 그것은 곧 '안 돼!' 와 '그만!'을 개에게 가르치는 일이다.
 우선 개가 타인이나 소리에 대해 짖고 있을 때, "안 돼!"라고 강하게 야단 치며 신문지 등을 둘둘 만 것으로 개의 엉덩이를 때리거나 바닥을 쳐서 큰소리가 나게 한다. 이것을 몇 번이고 반복한다.
그러나 개는 애당초 자기 방어와 문지기 개로서의 습성상 짖는 셈이므로 전혀 짖지 않게 함은 무리이며, 짖기 시작했다면 곧 중지시키는 것이다.
즉, '안 돼!'와 결부시켜 '안 돼!' = '그 만!'을 가르치는 셈이며, 이것을 몇 번이고 반복하면 '그만!'이라는 명령만으로 짖음을 뚝 그치게 된다.
그러나 이런 훈련은 개의 본능을 억제하는 것이므로, 느긋하게 가르쳐야 한다. 또 '그만!'으로 짖음을 그쳤을 때는 충분히 칭찬해 주어야 한다.
이런 버릇 가르치기도 마지막까지 일관해서 실시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 짖음을 방임하든가 하면, 그때까지의 노력은 무로 돌아간다. 또한 가족 전원이 협력하여 기회 있을 적마다 이런 버릇 가르치기를 반복하는 것도 다른 훈련과 동시에 필요하다.
그리고 지나친 짖음의 원인으로, 옥외 사육일 경우 항상 매어 둠으로써 운동 부족, 욕구 불만 등도 많음을 주의해야 한다.
강아지에게서는 '짖다, 장난치다, 문다' 등의 이미지가 곧 떠오른다. 놀고 싶고 수선 떨고 싶어하는 시절이므로 어느 정도는 부득이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곤란하다. 누구라도 경험한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개는 무조건 물체를 씹으려고 한다. 신발, 의자다리, 커튼 등을 닥치는 대로 씹는데, 만일 전기 코드를 씹으면 위험하고 또한 가스 코드라면 더욱 큰일이다.
이런 물건을 씹는 행위는 강아지의 무한한 호기심과 젖니가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근질근질해서 무엇이든 씹는다는 이유도 있다. 이 때문에 한 번 제지하여 그만두게 하여도 금방 다시 시작한다.
이것은 어느 정도 불가항력이라고 할 수도 있으므로, 갖가지로 판매되는 애견전용의 껌을 주거나 뼈다귀를 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강아지의 행동 범위에 씹으면 곤란한 물건을 두지 않는 일이다. 강아지는 씹어도 좋은 것과 나쁜 것, 또 위험한 것 등을 구별하지 못하는 동물이다. 또 만일 깜빡 잊고서 씹혔다면, "안 돼"하고 야단 치며 곧 빼앗는다. 빼앗는 대신에 다른 것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그리고 아무래도 생활상 강아지의 행동 범위에 강아지가 씹고 싶어하는 것을 두지 않을 수 없을 때는, 소파나 테이블 등 씹는 대상 자체에 쓰거나 매운 것[개에게 해롭지 않는 약품 등]을 발라 두면, 한 번 입을 대었다가 진저리를 친 강아지는 다음부터 씹지 않는다.
다만 이 방법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으므로, 아무래도 부득이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이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더욱이 고추나 후추와 같은 매운 것은 자극이 너무 강하여 악영향을 줌으로 부적당하다.
그리고 이와 같은 물체를 씹는 경우 외에 사람을 무는 경우도 있는데, 실내견으로써 피보호인 개에게서 때때로 볼 수 있는 버릇이므로, 이것은 '안 돼' 나 '그만'의 훈련으로 완전히 고쳐야만 한다.
또한 드물게 선천적인 겁쟁이와 선천적으로 무는 버릇이 있는 개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거의 교정이 불가능하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peegoDump Encephalitis is a diffuse inflammation of the brain parenchyma and is often seen simultaneously with meningitis. https://oscialipop.com - buy cheap generic cialis online Lieoty cialis last how long Aabyxr <a href=https://oscialipop.com>buy cialis online from india</a> Viagra Nur Auf Rezept Fhfilp . https://oscialipop.com - cialis generic 5mg kamagra cuanto cuesta 2022-04-05 16: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