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제목 [답변] ^_^ [2008.03.12 ]
작성일자 2008-08-08
조회수 2366
추천수 621
멜의 멋진 2세 꼭 태어날 수 있도록 기원할께요

2세 태어나면 꼭 연락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세요

항상 슈퍼프렉스에 관심갖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금요일부터 멜의 임신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랑과 신방차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4일째되는 오늘, 갑자기 슈퍼프렉스에서 음악시디주신 것이 생각나더군요.

생명의 탄생을 하고자 하는 두 마리에게,, 항상 2세에 대한 바람을 저혼자 가슴에 되뇌였는데,, 오늘은 태교음악?까지 틀고 있답니다.

슈퍼프렉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메리가 임신기간이어 그런가? 입맛만 다시고 마네요. 씁쓸하지만,, 지금까지 잘 먹어 주고 건강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얼마 전 한 홈페이지에서 댓글을 올렸다가 상대회원에게 슈퍼에대해 비판하는 쪽지글을 받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저두 반박을 해드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방문하지 않은 사이 그 홈페이지에서는 슈퍼프렉스에 대한 논란이 상당히 뜨거웠던 모양입니다. '약에 대한 효능을 과연 자신하느냐' 하는 것이 그 분의 요지로 기억됩니다만, 약을 복용시켜본 견주님들의 후기를 완전 무시하고 싸잡아 약을 선전하는 사기꾼으로 취급하는 데,, 화를 참기가 힘들더군요.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걸까? 곰곰이 생각해보았더니, 아직 보급이 대중화되어 있지 않아 그런 것은 아닐까 싶었답니다. 우리 아가에게 효과를 본 제품으로 좋다고 알려드린 것인데, 그런 이상한 반응을 보일 줄은 몰랐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슈퍼프렉스에 대해 알았으면 합니다. 슈퍼프렉스 관계자 여러분! 힘내세요!

아울러 멜의 멋진 2세 임신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액단길이는 메리, 성격 메리, 눈 메리, 액단꺾임 기쁨, 모량`모질 기쁨, 며느리발톱없고, 눈물자국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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